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드디어 코스피 상장에 나섭니다. 이번 청약은 공모가가 희망 범위 하단인 8,300원으로 확정되면서 투자자들의 접근성이 좋아졌는데요. 특히 “최소 수량인 20주가 아니라 40주를 넣어야 유리하다”는 고수들의 팁이 돌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케이뱅크 청약 핵심 일정
일정을 놓치면 기회도 사라집니다! 아래 스케줄을 꼭 저장해두세요.
- 일반 청약 기간: 2026년 2월 20일(금) ~ 2월 23일(월)
- 청약 시간: 오전 10시 ~ 오후 4시
- 배정 결과 및 환불일: 2026년 2월 25일
- 상장 예정일: 2026년 3월 5일 (코스피 단독 상장)
왜 20주 말고 ’40주(166,000원)’인가요?
보통 공모주 균등 배정은 ‘최소 청약 단위’만 맞추면 됩니다. 케이뱅크의 최소 단위는 20주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40주를 신청하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1. 우리사주 미달 물량의 이동
공모 물량의 약 20%는 임직원(우리사주조합)에게 배정됩니다. 만약 임직원들이 이 물량을 다 사지 않아 미달이 발생하면, 남은 주식은 일반 청약자에게 넘어옵니다. 즉,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균등 배정 물량이 예상보다 늘어날 가능성이 생깁니다.
2. ‘배정 한도’의 차이
균등 배정은 모든 신청자에게 동일하게 나눠주는 것이 원칙이지만, 자신이 신청한 수량을 초과해서 받을 수는 없습니다.
- 20주 신청 시: 균등 배정 물량이 25주가 되어도, 나는 최대 20주까지만 받을 수 있습니다.
- 40주 신청 시: 추가 배정 물량이 많아질 경우 최대 40주까지 배정받을 기회가 생깁니다.
결론: “경쟁률이 생각보다 낮거나 물량이 넉넉할 때, 더 줄 수 있는 주식을 놓치지 않기 위해 넉넉히 40주를 담는 전략”입니다.
증권사별 물량 및 필요 자금
증거금률은 50%이며, 주관사에 따라 물량이 다르니 본인의 계좌를 확인하세요.
| 증권사 | 일반 청약 물량 (예상) | 최소 20주 증거금 | 전략적 40주 증거금 |
| NH투자증권 | 750만 주 | 83,000원 | 166,000원 |
| 삼성증권 | 690만 주 | 83,000원 | 166,000원 |
| 신한투자증권 | 60만 주 | 83,000원 | 166,000원 |
각 증권사별로 약 2,000원의 청약 수수료가 별도로 발생합니다.
🏦 청약 전, 증권사 앱 설치 및 계좌개설 바로가기
[가장 많은 물량] 나무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mPOP)
신한투자증권
💰 케이뱅크 예상 수익 계산기
* 공모가 8,300원, 증거금 50%, 수수료 2,000원 기준
* 실제 배정 수량은 경쟁률에 따라 달라집니다.
투자 전 체크리스트
- 유통 가능 물량: 상장 직후 유통 가능 금액은 약 1조 1,901억 원(12.4%) 규모입니다.
- 과거 이력: 케이뱅크는 2022년과 2024년에도 상장을 추진했다가 철회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확정 공모가를 낮추며 흥행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청약으로 따끈따끈한 수익 내시길 바랍니다! 혹시 증권사별로 실시간 경쟁률을 확인하는 방법이나, 비례 배정을 위한 고액 청약 계산법이 궁금하신가요? 질문 주시면 바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