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트영, 과월호는 PDF까지 무료였어요.
입트영, 매달 새 교재가 나온다는 걸 몰랐습니다
영어회화를 다시 시작하려고 EBS 라디오의 ‘입이 트이는 영어(입트영)’를 검색했는데, 이 강좌가 이현석 강사가 진행하는 스피킹 전문 프로그램으로 매달 새로운 교재가 발행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예전엔 그냥 라디오 방송인 줄로만 알았는데, EBS 오디오어학당 사이트에 접속하니 실시간 청취뿐 아니라 지난 방송을 다시듣기로 이어 들을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과월호는 PDF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었어요
다시듣기 페이지에서 지난 회차의 PDF 체크박스를 선택하고 하단의 ‘PDF 다운’ 버튼을 누르니 여러 편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최신호 교재 PDF는 유료 구독 대상이라, 지금 당장 나온 최신 회차를 PDF로 보고 싶다면 별도 구독이 필요했습니다. 저는 급하지 않아서 몇 주 지난 과월호를 무료로 받아 복습용으로 활용했는데, 회화 표현을 익히는 데는 시차가 크게 문제 되지 않았습니다.
MP3 음원은 다른 공식 경로에서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입트영 교재를 출판하는 동아출판 공식 사이트의 ‘EBS 학습 자료’ 코너에서도 MP3 음원을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었습니다.
무료 범위와 유료 범위를 헷갈리지 않게 확인하세요
처음엔 무료·유료 구분이 헷갈려서 결제 화면까지 갔다가 취소한 적이 있는데, 실시간 청취와 과월호 PDF는 무료, 최신호 교재나 심화 커리큘럼은 유료 구독이라는 기준을 알고 나서부터는 원하는 범위에 맞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꾸준히 최신 교재로 학습하고 싶다면 구독을 고려하고, 복습이나 가볍게 시작하는 단계라면 과월호 무료 자료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 실시간 청취 EBS 오디오어학당에서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 과월호 PDF 다시듣기 페이지에서 체크 후 무료로 다운로드합니다.
- 최신호 PDF 유료 구독 대상이니 결제 전 범위를 확인합니다.
- MP3 음원 동아출판 공식 사이트에서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정리하며
입트영은 실시간 청취와 과월호 PDF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부담 없이 영어회화 습관을 만들기 좋습니다. 최신 교재가 필요하다면 유료 구독을, 복습 위주라면 무료 자료만으로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