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워크, 걷기만 해도 커피값 벌었어요.
캐시워크, 국내 만보기 앱 중에서 제일 먼저 써봤습니다
평소 걷는 습관을 기록만 하기 아까워서 리워드까지 받을 수 있는 앱을 찾다가 캐시워크를 설치했습니다. 걷고, 달리고, 챌린지에 참여하면 캐시가 쌓이는 국내 대표 건강 리워드 앱으로, 설치 후 동작 및 피트니스 권한만 허용하면 별다른 설정 없이 바로 걸음수 측정이 시작됐습니다.
100걸음당 1캐시, 하루 한도가 있다는 걸 알아뒀습니다
스마트폰 센서로 걸음수를 실시간 측정해서 100걸음당 1캐시가 쌓이는 방식이었는데, 하루 최대 1만 보까지만 적립이 반영된다는 걸 나중에 알았습니다. 처음엔 하루 종일 걸으면 계속 쌓이는 줄 알았는데, 한도를 넘으면 더 이상 걸어도 캐시가 늘지 않아서 괜히 무리해서 걸을 필요는 없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걸음수 적립 외에도 돈버는라방, 돈버는퀴즈, 행운캐시룰렛 같은 부가 이벤트로도 추가 캐시를 모을 수 있었습니다.
제휴점에서 실제로 캐시를 써봤어요
모은 캐시가 그냥 숫자로만 남아있는 줄 알았는데, 편의점이나 카페, 빵집, 레스토랑 같은 전국 제휴점에서 실제 결제에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배터리 소모는 감수해야 할 부분이었습니다
걸음수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다 보니 백그라운드에서 앱이 계속 동작해서 배터리 소모가 평소보다 조금 더 있었습니다. 저는 큰 불편함으로 느끼지 않았지만, 배터리에 민감하다면 위치 정확도나 백그라운드 실행 설정을 조정해서 소모를 줄이는 방법도 있었습니다. 캐시 적립 기준이나 제휴처, 이벤트 내용은 시기에 따라 계속 바뀔 수 있으니, 정확한 최신 혜택은 앱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는 걸 추천합니다.
- 기본 적립 100걸음당 1캐시, 하루 최대 1만 보까지 반영됩니다.
- 추가 적립 돈버는라방, 퀴즈, 룰렛 이벤트로 캐시를 더 모을 수 있습니다.
- 사용처 편의점, 카페, 빵집 등 전국 제휴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필요 권한 동작 및 피트니스 권한 허용이 필수입니다.
정리하며
캐시워크는 평소 걷는 습관을 기록하면서 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캐시까지 챙길 수 있는 앱입니다. 하루 적립 한도만 알아두면 무리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리워드를 모을 수 있습니다.